金建模《서울의 달》[FLAC/MP3-320K]

隔壁老王 2024-04-03 13:43:02 65

歌词

오늘 밤 바라본

今夜望着

저 달이 너무 처량해

那月亮 甚是凄凉

너도 나처럼 외로운 텅

你也像我一样

빈 가슴 안고 사는구나

怀着孤独的心活着

텅 빈 방안에 누워

躺在空荡荡的房里

이 생각 저런 생각에

思绪万千

기나긴 한숨 담배연기

深深叹息 吐着烟雾

또 하루가 지나고

又过了一天

하나 되는 게 없고

一事无成

사랑도 떠나 가 버리고

爱情也离我而去

술잔에 비친 저 하늘에 달과

与映在酒杯里的天边明月

한잔 주거니 받거니

一杯接一杯对饮

이 밤이 가는구나

这个夜晚就过去了

오늘 밤 바라본 저 달이

今夜望着

너무 처량해

那月亮 甚是凄凉

너도 나처럼 외로운 텅 빈

你也像我一样

가슴 안고 사는구나

怀着孤独的心活着

...

가끔 비가 내리면

偶尔下雨的话

구름에 니 모습이 가려

乌云遮住你的模样

어두운 거리 더 쓸쓸해 지네

漆黑的街道显得更凄凉

텅 빈 이 거리 오늘도

空荡荡的街道

혼자서 걸어가네

今天也是一个人走着

오늘 밤 바라본 저 달이

今夜望着

너무 처량해

那月亮 甚是凄凉

너도 나처럼 외로운 텅

你也像我一样

빈 가슴 안고 사는구나

怀着孤独的心活着

오늘 밤 바라본 저 달이

今夜望着

너무 처량해

那月亮 甚是凄凉

너도 나처럼 외로운 텅

你也像我一样

빈 가슴 안고 사는구나

怀着孤独的心活着

슬픈 추억 안고 사는구나

怀着悲伤的回忆活着

텅 빈 가슴 안고....

怀着孤独的心活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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